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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기 열기
'작성하러 가기'를 누르면 한글 편집기에 서식이 조판된 채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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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칸 채우기
표의 빈칸에 이름·회사·날짜 등을 입력합니다. 문장도 자유롭게 고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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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쇄하거나 저장
그대로 인쇄하거나 .hwpx / .hwp 파일로 내려받습니다.
법원에 내는 반성문은 양형 자료로 쓰입니다. 사건 내용과 맞지 않는 형식적인 문장을 그대로 내면 오히려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으니, 반드시 본인의 사실과 언어로 고쳐 쓰세요.
반성문 작성 전 확인하세요
- 반성문에 정해진 양식은 없습니다. 「무엇을 잘못했는지 인정 → 왜 잘못인지 깨달음 → 앞으로의 다짐」 세 단락이면 충분합니다.
- 잘못을 흐리는 표현('어쩔 수 없었지만', '오해가 있었지만')은 반성문의 힘을 깎습니다. 인정할 것은 분명히 인정하세요.
- 법원 제출용은 자필로 쓰는 것이 관례입니다. 이 서식으로 내용을 정리한 뒤 손으로 옮겨 쓰는 것을 권합니다. 형사 사건이라면 제출 전 변호인과 상의하세요.
- 구체적일수록 진정성이 전해집니다. 날짜·상황·느낀 점을 본인의 말로 적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반성문 양식, 무료로 쓸 수 있나요?
- 네, 무료입니다. 회원가입도 프로그램 설치도 필요 없고,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
- Q. 반성문 양식, 한글(HWP) 파일로 받을 수 있나요?
- 네. 작성한 문서를 .hwpx 또는 .hwp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고, 브라우저 인쇄 창에서 'PDF로 저장'을 고르면 PDF로도 남길 수 있습니다.
- Q. 반성문, 어떻게 작성하나요?
- '작성하러 가기'를 누르면 한글 편집기에 반성문 서식이 A4 한 장에 맞춰 조판된 채로 열립니다. 표의 빈칸에 이름·날짜 등을 채우고 그대로 인쇄하거나 파일로 저장하면 됩니다. 3분이면 충분합니다.
- Q. 반성문 작성 시 주의할 점이 있나요?
- 법원에 내는 반성문은 양형 자료로 쓰입니다. 사건 내용과 맞지 않는 형식적인 문장을 그대로 내면 오히려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으니, 반드시 본인의 사실과 언어로 고쳐 쓰세요.
이 서식에 들어가는 항목
- 수 신
- 성 명
- 소 속
- 반성 내용
- 작성일